
도요타 · Sedan
프리우스
Prius
실제 양산 차종 · 교육용 제원·옵션 시뮬
양산 하이브리드의 상징. 저속 전기 주행과 엔진 보조를 조합해 연비 경쟁의 기준을 바꿨다.
- ▸ 세계 최초 양산 HEV
- ▸ 아토킨슨 사이클
- ▸ 에너지 회생
CONFIG · REAL MODEL
프리우스 옵션 · 가격
실제 양산 차종의 대표 트림·옵션을 고르면 교육용 대략 가격과 연비·엔진 표시가 바뀝니다. 견적·구매용이 아닙니다.
ESTIMATED LIST
₩36,500,000
한국 출고가 대략(교육용) · 기준 연 2024
- 기본(선택 트림 기준가)₩36,500,000
실제 출고가는 연식·프로모션·세금·할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육용 대략치입니다.
TECH SHEET · 선택 반영
- 기준
- 5세대(XW60) 2.0 HEV 대표 트림
- 엔진·모터
- 2.0L 아토킨슨 4기통 + 전기 모터(하이브리드)
- 최고출력
- 시스템 합산 약 193~196 PS
- 최대토크
- 엔진·모터 합산(트림별 상이)
- 변속
- e-CVT
- 구동
- 전륜(FWD) · e-Four 사륜(옵션)
- 연비·전비
- 복합 약 20~22 km/L (2WD HEV, 공인 조건)
- 에너지
- 휘발유 + 하이브리드 배터리
- 배터리·연료
- 리튬이온 하이브리드 배터리 · 연료탱크 약 40 L
- 가속
- 0→100 km/h 약 7.5초급(조건 의존)
- 최고속도
- 약 180 km/h
- 제원(외형)
- 전장×전폭×전고 약 4,600×1,780×1,430 mm
- 축거
- 약 2,750 mm
- 공차중량
- 약 1,450~1,550 kg
- 승차
- 5
- 적재
- 트렁크 약 500 L급
MODEL STORY
프리우스는 1997년 도요타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하이브리드 승용차로,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병행해 저속·감속 구간에서 연료를 아끼는 구조를 대중화했다. 아토킨슨 사이클 엔진과 니켈·수소 배터리에서 리튬이온으로 이어지는 동력 저장 기술의 변화는 하이브리드 전체 산업의 교과서가 되었다. 독특한 쐐기형 실루엣은 공기저항 계수를 낮추려는 공학적 선택이었고, 이후 세대는 TNGA 플랫폼과 더 긴 전기 주행 거리를 통해 「연비 차」에서 「일상용 EV에 가까운 HEV」로 역할을 넓혔다. 도시 출퇴근과 장거리 혼합 주행에서 에너지 회생 제동의 원리를 가장 많이 체험할 수 있는 모델 중 하나다.
GENERATION
1세대(XW10, 1997)부터 5세대(XW60, 2023~)까지. 4세대 이후 플러그인(PHEV) 변형도 병행.
STORY SPECS
- 동력
- 하이브리드(가솔린 + 전기)
- 구동
- 전륜(FWD) 또는 e-Four 사륜
- 특징
- 에너지 회생 제동 · 아토킨슨 사이클
- 역사적 의미
- 양산 HEV의 최초 상용화
INTERIOR
실내는 계기판과 센터 스택에 하이브리드 상태(EV·엔진·회생)를 시각화하는 것이 전통이다. 최근 세대는 세로형 대형 터치스크린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으로 정보 밀도를 높였고, 재활용 소재 시트·조용한 NVH 설계로 「친환경 실내」 이미지를 강조한다. 뒷좌석 헤드룸은 쐐기형 roofline 때문에 다소 낮을 수 있으나, 플랫 바닥에 가까운 설계로 동승 공간 활용은 세단 평균 이상으로 유지된다.
외관 갤러리



멀티 시점 컷아웃
POL 생성 실사 누끼 · ¾ · 측면


실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