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육용으로 고른 18개 이정표입니다. 연도·요약은 대략적일 수 있습니다.
-
1886
벤츠 특허 모터바겐
카를 벤츠가 가솔린 엔진 삼륜차를 특허. 근대 자동차의 출발점으로 자주 꼽힌다.
-
1908
포드 모델 T
대량 생산과 이동식 조립 라인으로 자동차를 대중 교통수단에 가깝게 만들었다.
-
1913
이동 조립 라인
하이랜드파크에서 이동 조립이 본격화. 생산 시간과 가격이 크게 줄었다.
-
1938
폭스바겐 비틀 계보
국민차 개념의 후륜·공랭 소형차. 전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었다.
-
1959
크럼플 존 양산 적용
충돌 에너지를 흡수하는 차체 설계가 양산차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다.
-
1972
혼다 시빅 등장
오일 쇼크 시대의 소형·고효율 해치/세단. 일본차의 세계 확장을 상징한다.
-
1975
촉매 변환기 보급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삼원 촉매가 양산에 자리 잡으며 배출 기준이 바뀐다.
-
1978
ABS 양산 확산
휠 잠김 방지 브레이크가 고급차에서 시작해 점차 보편 안전 장비로 간다.
-
1997
프리우스 양산 하이브리드
도요타가 양산 HEV를 선보이며 연비·전동화 경쟁의 기준을 새로 세웠다.
-
2000
린 생산의 세계화
도요타 생산방식(JIT·카이젠)이 업계 표준 참고가 되며 공급망 논의가 깊어진다.
-
2008
테슬라 로드스터
리튬이온 배터리 스포츠 EV로 「전기차는 느리다」는 인식을 흔들었다.
-
2010
닛산 리프 양산 EV
일반 소비자용 양산 전기차의 초창기 상징. 충전·주행거리 논의가 일상화된다.
-
2015
제네시스 독립 브랜드
현대차 그룹이 고급 브랜드를 분리. 한국 완성차의 프리미엄 전략이 구체화된다.
-
2017
테슬라 모델 3 본격 출고
대중형 세단 EV 대량 출고로 프리미엄 EV 시장이 빠르게 커진다.
-
2021
아이오닉 5 · E-GMP
현대의 전용 EV 플랫폼 기반 크로스오버. 800V급 급속 충전 논의가 퍼진다.
-
2023
전고체·차세대 배터리 경쟁
완성차·배터리사가 전고체·고니켈·LFP 등 차세대 셀 로드맵을 공개·시험한다.
-
2024
ADAS·부분 자동화 일상화
차로 유지·자동 긴급 제동 등이 새 차의 기본 옵션에 가깝게 자리 잡는다.
-
2025
전동화 전환의 분기
지역별 규제·인프라·하이브리드 수요가 엇갈리며 「EV만」이 아닌 다경로 전환이 뚜렷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