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HO
VEHICULOGRAPHIA
DIGITAL GARAGE
|

HISTORICAL TIMELINE

1886 → Present

  1. 1886

    벤츠 특허 모터바겐

    카를 벤츠가 가솔린 엔진 삼륜차를 특허. 근대 자동차의 출발점으로 자주 꼽힌다.

    발명독일
  2. 1908

    포드 모델 T

    대량 생산과 이동식 조립 라인으로 자동차를 대중 교통수단에 가깝게 만들었다.

    양산미국
  3. 1913

    이동 조립 라인

    하이랜드파크에서 이동 조립이 본격화. 생산 시간과 가격이 크게 줄었다.

    생산포드
  4. 1934

    크라이슬러 에어플로 · 유선형

    풍동 실험에 가까운 유선형 몸체로 공기저항을 줄이려 한 초기 시도. 이후 디자인·공학의 표준이 된다.

    디자인미국
  5. 1938

    폭스바겐 비틀 계보

    국민차 개념의 후륜·공랭 소형차. 전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었다.

    소형차독일
  6. 1959

    크럼플 존 양산 적용

    충돌 에너지를 흡수하는 차체 설계가 양산차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다.

    안전메르세데스
  7. 1964

    포드 머스탱 · 포니카

    저렴한 스포츠형 세단·쿠페 시장을 연 포니카. 이후 머슬카·튜닝 문화의 기반이 된다.

    미국스포츠
  8. 1972

    혼다 시빅 등장

    오일 쇼크 시대의 소형·고효율 해치/세단. 일본차의 세계 확장을 상징한다.

    일본소형차
  9. 1975

    촉매 변환기 보급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삼원 촉매가 양산에 자리 잡으며 배출 기준이 바뀐다.

    환경규제
  10. 1978

    ABS 양산 확산

    휠 잠김 방지 브레이크가 고급차에서 시작해 점차 보편 안전 장비로 간다.

    안전전자
  11. 1989

    렉서스 LS400

    일본 완성차가 프리미엄 세단에서 정숙성·품질로 경쟁한 전환점. 글로벌 고급 브랜드 전략의 교과서.

    일본고급
  12. 1992

    맥라렌 F1

    카본 모노코크·중앙 운전석·BMW V12로 240km/h대 양산차 최고속 기록. 슈퍼카 공학의 기준.

    영국스포츠
  13. 1997

    프리우스 양산 하이브리드

    도요타가 양산 HEV를 선보이며 연비·전동화 경쟁의 기준을 새로 세웠다.

    하이브리드도요타
  14. 1997

    유로 NCAP 본격 시행

    충돌 테스트·별점 공개가 소비자 선택과 설계 목표에 직접 연결. 안전 경쟁의 공개화.

    안전유럽
  15. 2000

    린 생산의 세계화

    도요타 생산방식(JIT·카이젠)이 업계 표준 참고가 되며 공급망 논의가 깊어진다.

    생산일본
  16. 2008

    테슬라 로드스터

    리튬이온 배터리 스포츠 EV로 「전기차는 느리다」는 인식을 흔들었다.

    EV테슬라
  17. 2010

    닛산 리프 양산 EV

    일반 소비자용 양산 전기차의 초창기 상징. 충전·주행거리 논의가 일상화된다.

    EV닛산
  18. 2012

    테슬라 모델 S

    대형 EV 세단으로 긴 주행거리·OTA·터치 UI를 일반화. 프리미엄 EV 시장의 본격 개화.

    EV테슬라
  19. 2015

    제네시스 독립 브랜드

    현대차 그룹이 고급 브랜드를 분리. 한국 완성차의 프리미엄 전략이 구체화된다.

    한국고급
  20. 2017

    테슬라 모델 3 본격 출고

    대중형 세단 EV 대량 출고로 프리미엄 EV 시장이 빠르게 커진다.

    EV테슬라
  21. 2021

    아이오닉 5 · E-GMP

    현대의 전용 EV 플랫폼 기반 크로스오버. 800V급 급속 충전 논의가 퍼진다.

    EV현대
  22. 2023

    전고체·차세대 배터리 경쟁

    완성차·배터리사가 전고체·고니켈·LFP 등 차세대 셀 로드맵을 공개·시험한다.

    배터리R&D
  23. 2024

    ADAS·부분 자동화 일상화

    차로 유지·자동 긴급 제동 등이 새 차의 기본 옵션에 가깝게 자리 잡는다.

    안전전자
  24. 2025

    전동화 전환의 분기

    지역별 규제·인프라·하이브리드 수요가 엇갈리며 「EV만」이 아닌 다경로 전환이 뚜렷해진다.

    EV정책